'얼짱작곡가'로 유명한 조이진이 앨범 화보를 통해 폭풍미모를 뽐냈다.
조이진은 오는 14일 새 싱글 '다신 헤어지지말자' 발매를 앞두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앨범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진은 얼짱 작곡가답게 동안 미모와 튜브탑의 블랙드레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우유빛깔 도자기 피부는 앤틱한 스타일의 블랙드레스와 대조를 이루며 유럽의 밀랍인형을 연상케 하는 느낌을 자아내 이목을 끌고있다.
조이진은 이화여대 작곡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국내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인 이승환, SG워너비, 비스트, 슈퍼주니어, 백지영, 휘성, 브라운 아이드 소울, 박효신, 아이유, 지나, BMK, 에프터 스쿨, 손담비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한 바 있고 영화음악 감독('비정한 도시')과 더불어 최근에는 '보이스 코리아 키즈' 음악감독으로 참여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랍인형 포스!", "감탄이 절로 나오는 화보", "쌤 구와의 호흡이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진의 새 싱글 '다신 헤어지지말자'는 엠넷 '보이스 코리아' 시즌1을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와 핸섬한 마스크로 이슈를 모았던 쌤 구가 피쳐링으로 참여하였으며, 오는 14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