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이 폭풍 가창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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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KBS2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는 라이벌과의 데스 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렌은 바이브 '술이야' 무대를 꾸몄다. 심사위원 박근태는 "'술이야'가 자신의 노래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현진영은 "정말 소름이 끼치고 전율을 느낄 정도로 대단한 가창력"이라고 극찬했다.
결국 렌은 이두혁을 4:3으로 누르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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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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