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제대 후 첫 팬미팅을 연다.
김남길은 16일 오후 4시 서울 이문동 한국외국어대 미네르바오디토리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남길은 지난 2010년 7월 군 입대 후 서울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했다. 지난 7월 소집해제 후에는 영화 '앙상블' 제작자로서 공식석상에 서기도 했다.
한편 김남길은 내년 초부터 일본 팬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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