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이 대만을 뜨겁게 달궜다.
2PM은 14일 단독 공연 '왓 타임 이즈 잇?'을 위해 대만에 입국했다. 이들이 대만을 찾은 것은 1년 여만의 일이지만, 공항에서부터 팬들의 열띤 환영인사가 이어져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2PM은 현지 매체 인터뷰 및 리허설을 소화, 하이터치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어 난강 전시홀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이들은 뜨거운 무대와 퍼포먼스로 공연장을 가득 메운 7000팬들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준호는 현지 팬들을 위해 지난 4월 발표한 바네스와의 듀엣곡 '불패'를 불러 관객을 놀라게 했다.
2PM은 "1년 여만에 다시 대만에서 팬분들을 뵙게 돼 가슴 벅차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큰 사랑에 늘 감사드리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2PM 되겠다"고 전했다.
2PM은 22일 마카오 공연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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