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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박세영-효영, 절친 인증샷 '드라마와 똑같네'

by 고재완 기자
사진출처=박세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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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세영과 효영이 절친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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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과 효영은 KBS2 월화극 '학교 2013'에서 각각 성적도, 외모도 상위 1%인 엄친딸 송하경과 외모도 털털, 성격도 털털한 선머슴같은 이강주로 분해 절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세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깡주와 함께 대기하다가~^^ 우린 이러고 놀아요"하는 글과 함께 효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촬영 중 대기중인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셀카에는 장난끼가 물씬 풍긴다. 특히 리본과 안경을 이용해 꾸민 사진 속에서 여고생으로 분한 두 사람의 소녀감성이 드러나 귀엽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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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박세영과 효영의 팬들은 "두 사람 다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하경이랑 강주랑 드라마에서처럼 친한가보네. 친한 모습 보기 좋네요" "4회에서 화해하는 모습 뭉클했는데 앞으로도 하경과 강주가 좋은 우정 쌓아갔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지난 주 방송된 4회에서 특목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논술학원을 몰래 다녔던 사실을 단짝 강주에게도 숨겼던 하경과 그런 그를 이해하고 따뜻하게 다가선 강주가 마음을 터놓고 화해하는 장면이 그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세영의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는 도도하기만 했던 하경의 빈틈(?)과 성적에 집착할 수 밖에 없는 그의 고민들도 점차 보여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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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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