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프리랜서 선언 후에도 쉴틈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현무는 내년 1월 4일부터 방송하는 Mnet '보이스 키즈'의 MC로 발탁됐다. '보이스 키즈'는 국내 최초 키즈 보컬리스트를 발굴하는 가족 엔터테인먼트 쇼다.
전현무는 메인 진행자로 앞서 공개된 윤상, 서인영, 양요섭 코치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3인 코치가 꿈과 재능있는 키즈를 발굴해 코칭을 하는 역할이라면 MC 전현무는 참가자들이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맘껏 뽐낼 수 있도록 따뜻한 분위기를 리드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오광석CP는 "'보이스 키즈'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참가자들이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교하면 어리기 때문에 경쟁이 강조되기보다는 그들의 꿈과 재능에 집중된 프로그램이다. 전현무가 가지고 있는 신중하고 공정한 이미지와 반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재치와 친근한 이미지가 이 프로그램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했다"고 발탁 배경을 전했다. 실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있었던 블라인드 오디션서 전현무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후문.
전현무는 프리 선언후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MC를 맡고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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