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업계 최초로 콜센터(대표전화 1644-4282)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본도시락은 가맹사업을 시작한 올해 2월 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가맹계약 기준 전국 100호 점을 넘었다. 지난 10월부터 콜센터 시범 운영을 시작, 약 3개월의 기간을 거쳐 전국 100여개 가맹점의 주문접수를 전담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로써 본도시락 이용 고객은 콜센터 대표번호로 주문이 가능하다.
본도시락은 콜센터 운영을 본격화한 17일을 기점으로 매장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주문 접수부터 고객 응대까지 매장 점주가 직접 전담했던 일을 통합센터로 이전했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운영하는 본도시락 콜센터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매장 운영의 편의성, 효율성까지 더해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에 걸 맞는 '프리미엄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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