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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행사 뛴' 걸그룹, 한뼘 초미니 ‘민망’

by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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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걸그룹 레이티(LAY-T)의 과거 행사 영상이 새삼 인터넷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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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절에서 행사 뛰는 신인 아이돌 민망한 복장'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5월 28일인 올해 석가탄신일 '청계사 산사음악회'에 참여한 신인그룹 레이티의 행사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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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속바지가 훤히 보이는 너무 짧은 초미니 무대의상을 입어 경건한 절 분위기와 부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모은다.

한편 레이티는 '티스코(트로트+디스코)'라는 새로운 장르를 표방하며 2012년 초 싱글앨범 'Lay. T'로 데뷔했으나, 현재는 초기 멤버 우리, 나라가 탈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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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행사라지만 절에서 의상이 너무하다", "스님들 목탁 부서질 듯", "산사음악회에 걸그룹을 부른 주최측의 결단", "절에서도 문화, 공연, 예술 행사를 할 수 있다. 아이돌 그룹도 공연을 했을 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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