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신동엽, 유재석, 이경규, 이수근이 2012 KBS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다.
KBS는 20일 "'개그콘서트'와 '남자의 자격' 김준호, '안녕하세요'와 '불후의 명곡2' 신동엽, '해피투게더 3' 유재석, '남자의 자격' 이경규, '1박2일'과 '김승우의 승승장구' 이수근이 연예대상 후보로 올랐다"로 공식 발표했다. 또한 시상식 생방송 도중 실시간 SMS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도 신설됐다.
KBS 연예대상은 오는 22일 오후 9시 15분에 막을 올린다. 시상식의 진행은 신동엽과 미스에이 수지, 이지애 아나운서가 맡는다. 올 한 해 KBS 예능 프로그램을 빛낸 예능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그룹 비스트와 소프라노 조수미, '불후의 명곡2' 팀이 축하무대를 꾸민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