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신영이 컨디션 악화로 급히 응급실을 찾은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신영은 지난 15일 일본 스케줄을 소화하던 도중 갑작스런 건강 이상으로 곧바로 응급실에 입원, 치료를 위해 급히 귀국을 결정했다.
김신영의 소속사 싸이더스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지난 주말 스케줄 때문에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갑작스런 건강 이상으로 급하게 응급실을 찾았다. 하지만 현지에서 치료를 계속 받기에는 한계가 있어 19일에 급히 귀국하게 됐다"며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 과로로 피로가 누적돼 그런 것 같다. 현재 안정을 취하며 치료 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당분간은 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서 다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김신영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91.9 Mhz) '정오의 희망곡' DJ를 맡고 있고 MBC '세바퀴'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3' MBC MUSIC '쇼! 챔피언'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들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