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대표 성기학)가 2013년 홍보대사로 송중기, 공효진, 이연희 이상 3명을 확정, 조인식을 갖았다. 송중기는 노스페이스와 올해 드라마 '착한 남자'에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론칭 프리젠테이션을 극중에 진행하는 것으로 인연을 맺었고, 공효진은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노스페이스 모델로 활동한 바 있으며, 이연희는 2011년, 2012년에 이어서 1년간 계약을 연장했다. 3명의 홍보대사들은 2013 SS 시즌부터 1년간 노스페이스 제품과 함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국내 아웃도어 시장 성장 및 노스페이스 고객층이 다양해지면서 이례적으로 3명의 홍보대사들을 활용하게 됐으며 홍보대사들을 통해 자연에 보다 가까이 더 다가서고자 하는 인간을 도와주는 노스페이스 브랜드만의 스토리와 매력들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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