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기용, 최악의 소개팅남 고백 "화장실 다녀온 사이 사라져"

by 백지은 기자
Advertisement

이기용이 최악의 소개팅 경험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기용은 "소개팅을 했는데 유쾌하고 재밌게 진행되는 도중 화장실을 가게 됐다. 나오는 도중 내 엉덩이 때문에 탁자 위 술병이 와르르 쏟아졌다. 그런데도 남자분이 '걱정말고 다녀와라'고 해줬다. 화장실에 갔다 왔더니 남자분이 없었다. '어디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스트라이크'란 답문자가 왔다. 볼링핀처럼 내가 술병을 다 넘어뜨렸다는 걸 빗댄 답이었다. 계산도 결국 내가 하고 나왔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공분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