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교통사고로 귀가 찢어졌다고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박신혜는 "교통사고가 크게 났다. 귀 안쪽에 연결되는 부분이 찢어졌다. 레지던트가 '얼굴 쪽인데 지금 치료해 드릴까요, 아니면 성형외과에서 치료 받으실래요'라고 묻길래 그냥 꿰매달라고 했다. 그런데 다음에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너무 촘촘하게 꿰맸다'고 했다. 1cm가 찢어졌는데 레지던트는 12바늘을 꿰맸다. 다음날 현장에 나갔는데 사고 후유증으로 목이 안 돌아갔다"고 고백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