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고주연이 KBS2 수목극 '전우치'에 새롭게 투입된다.
고주연은 극중 어리지만 지혜롭고 어진 중전역할을 맡아 극의 흐름에 중요한 캐릭터로 등장하며 26일부터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26일 방송분에서는 중전(고주연)이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관료들로 하여금 비싼 선물을 마다 하지 않고 받으며 이치(차태현)의 눈밖에 난다. 이치가 중전을 혼내줄 생각을 하지만 중전의 깊은 본심을 알고 난 후 큰 감명을 받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고주연은 "올해 대입 시험을 앞두고 방송을 쉬면서 공부에 집중 했다. 정시를 봤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고 시험도 끝나고 '전우치'에 합류하게돼 너무 기쁘다. 지혜로운 중전의 모습을 잘 표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도 밝혔다.
지난 2001년 MBC '홍국영'으로 데뷔한 고주연은 그동안 성유리, 신민아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