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포수 윤요섭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Advertisement
윤요섭(30)은 오는 29일 오후 5시30분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오지연(24)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을 올리기 전 윤요섭은 "이제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는 만큼 무척 기쁘고 책임감도 많이 든다. 든든한 지원군인 신부와 함께 맞는 내년 시즌도 무척 기다려 진다. 순간순간 착실히 준비해서 꼭 내년에는 팬들에게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윤요섭은 시즌 중반부터 LG 주전포수로 뛰면서 타율 2할9푼8리 2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서울 길음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