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얼, 소울스타, 버블시스터즈 출신 보컬리스트 영지가 합동 공연을 꾸민다.
세 팀은 2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디아망 3층 K-POP 전용 콘서트홀에서 합동 공연을 개최한다. 이들은 K-POP이 장르가 다양하게 알려지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던 중, K-POP 전용 콘서트홀 오픈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공연 참여를 결정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콘서트홀의 좋은 취지를 알리기 위해 직접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함께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입장료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리틀 싸이' 황민우 군을 비롯해 신인 아이돌그룹까지 다양한 게스트가 참여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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