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추신수 트레이드, CLE 5대 사건 포함

by 노재형 기자
Advertisement

추신수 트레이드가 올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5대 사건'에 꼽혔다.

Advertisement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각) 각 구단별 '2012년 결산 특집'을 마련해 추신수가 신시내티로 트레이드된 사건을 클리블랜드의 5대 사건중 2위에 올려놓았다.

기사를 쓴 조던 바스티안 기자는 추신수 트레이드에 대해 '팀 리빌딩에 나선 클리블랜드가 내년 FA가 되는 추신수를 트레이드할 수 밖에 없었고, 이번 겨울 가장 주목받는 트레이드가 이뤄지게 됐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클리블랜드는 지난 12일 신시내티, 애리조나와의 3각 트레이드를 통해 추신수를 내보내고 유망주 선수 4명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밖에 클리블랜드 새 사령탑에 테리 프랑코나 감독이 임명된 것, 클리블랜드의 8월 몰락, 7월27일 디트로이트의 저스틴 벌랜더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것, 파우스토 프랑코나의 신분 위조 사건 등이 5대 사건에 포함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