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연말 공연을 앞두고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습하는 사진이 공개 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김준수가 연말 콘서트를 위해 연습에 임하고 있다. 전 곡이 라이브로 이뤄지기 때문에 음악감독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고 전하며 연습 사진들을 공개 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바이올린, 첼로 등의 오케스트라 스트링과 밴드, 브라스 연주자, 코러스들과 어우러져 연습 중인 김준수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연습을 지켜 본 관계자는 "악기마다 다른 소리들이 하나로 어우러져 깊은 울림이 있는 가운데 김준수의 탁월한 가창이 더해져 완벽한 하모니를 만든다. 김준수는 연습 내내 마치 악기처럼 다양한 창법으로 가사와 멜로디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지난 5월 김준수의 솔로 콘서트가 아이돌 가수의 진화를 보여줬다면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아티스트 김준수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라이브 오케스트라의 힘은 가창에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해 준다는 것이다. 또한 팝 코러스와 성악 코러스가 함께 해 리듬과 소리를 채우면서 한 곡 한 곡 생명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환상의 하모니와 함께 특별한 감동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 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100% 라이브 공연 외에 다양한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관계자는 "3주 전 공개 된 큐시트 곡들 포함해 깜짝 무대 등 의외에 선곡들이 기다 리고 있다. 또한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Thank U for'와 올 가을 큰 인기를 얻었던 '사랑은 눈꽃처럼'의 첫 무대를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의 '2012 시아 발라드 엔 뮤지컬 콘서트 위드 오케스트라'는 29~3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며 티켓 3일분 2만1000석이 모두 매진 된 상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