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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6억원, 넥센 59명 전원과 재계약 마무리

by 민창기 기자
LG와 넥센의 2012 프로야구 경기가 9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선발투수 김병현이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김병현은 지난 20일 롯데전에 등판해 50일 만에 선발 복귀전을 치렀다.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고, 오랜만에 승을 추가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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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김병현이 올해 연봉 5억원에서 1억원이 오른 6억원에 내년 시즌 연봉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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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는 28일 김병현 김성태 이보근 오재영 장기영과 내년 시즌 연봉계약을 체결해 선수단 전원(군입대, 군보류, 신인, 외국인 선수, FA를 제외한 59명)과 재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장기영은 6900만원에서 1800만원이 인상된 8700만원에 사인을 했고, 이보근은 8700만원에서 800만원이 삭감된 7900만원에 계약했다. 장기영은 올시즌 11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4푼6리, 35타점, 32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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