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의 제왕'에서 톱스타 성민아로 활약 중인 오지은의 모자 스타일링이 화제다.
성민아는 극 중 드라마 '경성의 아침' 여배우 주혜린을 연기하며 고전적이면서도 현대 감성에 뒤처지지 않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의 연기에 힘을 실어주는 럭셔리하면서도 이지적인 톱스타 패션의 공통분모는 바로 모자.
매회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레트로 룩을 선보이는 오지은은 베이지 톤에 쉐입이 살아있는 모자를 선택해 여성미를 어필했다. 퍼 아이템이 추가된 모자는 보온성은 물론 럭셔리한 트렌디함까지 더할 수 있다. 또한 리본 장식을 뒤로 매치해 소녀감성을 녹여냈는데 이처럼 디테일이 더해진 모자는 장식의 방향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선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복고 디테일이 묻어나는 과장된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베레모는 블랙 컬러에 큐빅 포인트로 화려함을 강조해 여배우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오지은은 꽃 형태의 코사지에 큐빅과 퍼 디테일이 가미된 여성스러운 베레모를 매치해 50~60년대 레트로 무드를 더했다.
루이마르셰 담당자는 "오지은은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에 모자 포인트로 자신만의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했다"며 "겨울철 보온성을 더해줄 아이템으로 모자를 찾는 고객들 또한 늘고 있고 디테일이 더해진 화려한 제품이 선호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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