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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조승우 대상 효과 없어…'학교'에 덜미 잡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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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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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마의'가 조승우에게 2012 MBC 연기대상 트로피를 안겼음에도 시청률이 하락했다. 상승세를 탄 KBS2 '학교 2013'가 턱 밑까지 추격해 오면서 1위 자리도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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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일 방송된 '마의'는 전국 시청률 18.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19.1%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조승우가 연기대상까지 받았지만 시청률 20% 돌파를 앞두고 좀처럼 탄력이 붙지 않는 모양새다.

반면 이날 '학교 2013'은 2.3% 포인트 상승한 15.2%를 나타내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마의'와의 차이도 2.9% 포인트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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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의 제왕'은 6.6%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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