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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유인나, 연애한지 얼마 안돼 전화 잘 받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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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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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와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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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가 5일 방송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섹션TV'는 6.25 정전 60주년을 맞아 제작된 군 창작 뮤지컬 '더 프라미스'의 연습 현장을 찾아 이등병이 된 이특, 지현우, 김무열등과 만남을 가졌다.

이 날 인터뷰에서 배우 유인나와 공개 열중인 지현우는 "유인나씨와 잘 지내고 있나"라는 질문에 "자주 연락하고 있다. 아직 얼마 되지 않아 전화를 받지 않은 적은 없다"며 여전히 유인나와 열애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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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특은 "군인이 되고 나니 걸그룹의 섹시함을 알았다"며 특히 포미닛 현아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 한지혜는 "드라마 '보고 싶다'를 즐겨보고 있다"며 "유승호씨가 정말 잘생겼다. 다음 작품에서 꼭 만나고 싶다"는 사심을 고백, 연인으로 출연하고 있는 동갑 윤은혜에 대한 부러움을 나타냈다. 2009년 검사와 결혼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한지혜는 "결혼을 하고 나니 더 좋다"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이어진 남편 자랑에 리포터 박슬기를 질투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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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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