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자매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이 5일 오후 서울 홍대 거리에서 쇼핑을 즐겨 큰 관심을 모았다.
패닝 자매는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광고 촬영을 위해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은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등 방송과 각종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코타 패닝은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아이 엠 샘'으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은 오는 1월 3일 개봉하는 가족 영화 '호두까기 인형 3D'에 출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