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출신의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 다코타 패닝(19)과 엘르 패닝(15) 자매가 서울 홍대 거리에 나타났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목격자들에 따르면 패닝 자매는 어머니 조이 패닝과 함께 5일 오후 서울 홍대 거리에서 쇼핑을 즐겨 큰 관심을 모았다.
패닝 가족은 이날 오전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광고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갑자기 월드 스타가 뜨자 홍대를 찾은 시민들은 깜짝 놀랐고 휴대폰 사진기를 터뜨리며 신기해 했다.
패닝 자매는 7일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하는 등 방송과 각종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코타 패닝은 지난 2002년 개봉한 영화 '아이 엠 샘'으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은 오는 1월 3일 개봉하는 가족 영화 '호두까기 인형 3D'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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