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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스페인 출신의 미추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라요 바예카노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에 입성한 미추는 23경기에 출전해 14골을 넣었따. 리그에서는 13골을 넣으며 로빈 판 페르시(맨유·16골) 수아레스(리버풀·15골)에 이어 뎀바 바(첼시)와 함께 득점순위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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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활약 속에 스페인, 러시아 클럽팀들이 군침을 흘리기 시작했다. 러시아의 제니트와 안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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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6일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미추는 절대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미추는 스완지시티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리고 미추가 떠난다해도 이만한 공격수를 겨울 이적시장에서 찾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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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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