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3년 첫 대회를 앞두고 대구에서 새해 첫날을 맞았다. 체육관에서 훈련중 3가지 소원을 빌었다. "첫번째 소원은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 두번째 소원은 손연재같은 스타가 되는 것, 세번째 소원은 비밀"이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남자단식 결승에서 '한솥밥 대선배' 오상은(36)과 맞붙었다. '베테랑 오상은의 7연패' '차세대 정영식의 반전우승'이 관전포인트였다. 선후배가 치열하게 맞붙은 결승전은 명불허전이었다. 경기 직전 김택수 감독은 애제자들의 맞대결에 "정말 모르겠다. 50대50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대구에 내려오기 직전 팀내 연습경기에서 "정영식이 2대2에서 마지막세트를 12대10으로 잡으며 이겼었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대구=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