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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소음경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발기 전의 음경의 길이가 4cm 이하인 경우를 말한다. 이때 둘레의 기준은 필요치 않다. 왜냐하면 음경의 둘레는 길이에 정비례하기 때문이다. 구태여 둘레까지 측정할 필요 없이 길이만 측정해도 된다.(예:음경의 길이가 7cm면 둘레도 7~8cm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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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자신의 손가락 두 마디 보다 작은 음경을 가진 남성들이 얼마나 있을까? 한마디로 별로 없다. 필자가 20년 동안 20,000여건의 음경확대 수술을 했지만 실제 왜소음경인 경우는 100여건 미만이었다. 발기되기 전에는 왜소음경이지만 막상 발기되면 남부럽지 않은 크기를 자랑하는 일명 '자라고추'를 제외하면 순수한 왜소음경은 그리 많지 않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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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남성은 공중화장실이나 대중목욕탕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음경에 시선이 가게 된다. 이는 자신의 음경 크기가 다른 사람에 비해 어느 정도인지 비교하고픈 수컷(?)의 본능에서 비롯된다. 비교 후 자신의 음경이 상대보다 큰 편이면 뿌듯한 마음에 괜히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걷게 된다. 작은 편이라면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고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쉬게 된다. 이런 상황을 자주 접하게 되면 왜소 컴플렉스로 발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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