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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의 집은 설원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동네에 위치해 있었다. 로버트 할리는 "여기는 장수 마을이다. 길 건너편에는 95세의 어르신들도 있다"고 고향 마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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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버트 할리는 지난해 7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아버지가 치과의사이며, 노루가 뛰어다니고 침실만 6개인 미국 대저택에서 성장한 '엄친아'였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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