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맹 추위에 간단한 참여를 통해 총 3만명에게 방한 용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있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goobne)에서 오는 25일까지 총 3만명에게 온열마우스패드를 증정하는 '손·친·소(손이 차가운 친구를 소개합니다)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있는 것.
컴퓨터를 할 때 손이 시린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남긴 후 운영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선착순 3만명에게 컴퓨터 USB에 연결해 사용이 가능한 병아리 온열마우스패드를 증정하는 형식이다.(배송비 본인 부담)
굽네치킨은 지난 달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오븐구이 쌀강정 출시를 기념해 해당 메뉴를 주문한 고객들에게 온열마우스패드를 증정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자 페이스북을 통해 더 많은 누리꾼들에게 방한 용품을 선물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다.
특히 정부의 난방규제로 실내온도가 20도 이하로 제한되면서 사무실, 학교 등에서 추위 때문에 고생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이번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누리꾼들은 '수족냉증에 딱이겠다', '굽네느님 내 손 녹여주오', '와이프에게 주고 싶은 병아리' 등의 본인은 물론 아내, 친구, 애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훈훈한 댓글이 SNS를 통해 급속도로 번지고 있다
지엔푸드의 굽네치킨 담당 김홍석 차장은 "우리쌀 100%로 만든 오븐구이 쌀강정 출시를 기념해 선보인 사은품이 예상보다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게 되어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드리게 되었다"며 "특히 올 겨울은 실내 온도가 낮아 추위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에게 선물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많이 나누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굽네치킨이 지난달 새롭게 출시한 '쌀강정'은 튀김옷 대신 100% 우리쌀, 현미 크런치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내 바삭한 식감을 살린 업계 최초의 신개념 오븐구이 닭강정이다. 특히 꽃미남 셰프인 신효섭 셰프가 직접 메뉴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주목을 받은 이 메뉴는 기름에 튀기지 않아 칼로리를 낮추고 오븐 떡구이를 함께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컴퓨터를 할 때 손이 시린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남긴 후 운영자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선착순 3만명에게 컴퓨터 USB에 연결해 사용이 가능한 병아리 온열마우스패드를 증정하는 형식이다.(배송비 본인 부담)
Advertisement
특히 정부의 난방규제로 실내온도가 20도 이하로 제한되면서 사무실, 학교 등에서 추위 때문에 고생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이번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Advertisement
지엔푸드의 굽네치킨 담당 김홍석 차장은 "우리쌀 100%로 만든 오븐구이 쌀강정 출시를 기념해 선보인 사은품이 예상보다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게 되어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드리게 되었다"며 "특히 올 겨울은 실내 온도가 낮아 추위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에게 선물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많이 나누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