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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미는 지난해 9월부터 팔꿈치 이상을 호소했다. 재활이 더뎌지면서 결국 7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요시미는 지난해 13승으로 센트럴리그 다승 3위를 기록했다. 2011년엔 18승을 올렸을 정도로 주니치의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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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감독은 최종 엔트리 28명을 골라야 한다. 현재 33명 중에서 투수 2명, 야수 3명을 추려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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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미는 일본대표팀의 엔트리 후보 중 첫 탈락자가 되고 말았다. 한국은 그동안 첫 예비 엔트리(28명)에서 총 6명이 바뀌었다. 봉중근 류현진 김광현 홍상삼 김진우 추신수가 빠지고 대신 장원준 차우찬 이용찬 서재응 윤희상 손아섭이 대신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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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처음부터 대표로 발탁된 선수들에게 태극마크를 달게 됐으니 책임감을 갖고 일찌감치 몸을 만들어달라는 걸 강조했다. 반면 일본은 언제라도 부상자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예비 엔트리 수를 확대하고 향후 추이를 지켜봤다. 이번에 요시미가 빠졌지만 지금 상황에선 애써 추가발탁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부상으로 인한 탈락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었다. 또 선수들간 무한경쟁을 시켜 막판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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