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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국DDGT 대회 '기본가닥'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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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동호인들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국 DDGT 대회'의 올시즌 윤곽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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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인 엠케이는 우선 출전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참가비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돼 더 많은 마니아들의 참가를 돕겠다는 방침이다.

DDGT 메인 경기인 한국GT 클래스는 참가비가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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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종목의 참가비는 세미슬릭 타이어를 사용하며 참가비는 20만원으로 책정됐다.

RT,TT 종목은 점유시간과 주행 랩수를 계산해 2012년과 같이 참가비는 15만원으로 책정됐고, K1600 종목은 순정으로 하는 스프린트 레이스로 K1000과 함께 치러지면서 동일하게 12만원으로 책정됐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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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은 "가장 큰 변화는 바로 2006년의 초심으로 돌아가는 드리프트"라며 "트로피 정도의 명예를 추구하는 클라스로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대신 한국 드리프트 우승자가 명예롭게 여길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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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대회일 일정이다.

일요일의 기본 타임 스케쥴로 8시~10시30분 GT 예선, ST예선, RT예선, K1600과 1000 예선, TT 1차 시기로 이어진다.

이어 10시30분~12시 한국 드리프트 체이스 결선 및 메인스텐드 행사가 이어지고, 12시~ 12시 20분 중식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12시 20분~1시 통합 그리드 이벤트 GT- ST- RT- K1600 - K1000순으로 정렬해 스프린트 100대 이상의 통합 그리드 이벤트 및 사진 촬영이 진행된다.

오후 1~2시 한국GT 결선, 2~4시30분 ST 결선, 4시30분~ 5시30분 TT 2차 시기, 6시 시상식 및 폐회식으로 마무리 된다.

드리프트 예선 및 체이스 탈락 순위전은 토요일 오후 3~4시 연습 주행, 4~5시 단주 예선 및 체이스 결선 진출자가 확정된다.

일요일은 오전 체이스 배틀(메인 코스), 오후 1~5시 단주 연습 및 체이스 베틀 탈락자 순위 결정전이 별도 코스에서 펼쳐진다.

기술 규정과 운영규정은 이미 공지된 대로 2013년 개별종목 사전 기술대로 개정돼 곧 발표된다.

한편 개막전이 오는 3월 24일인 관계로( KIC와 최종 협의 전) 시즌 첫 경기의 스케쥴이 확정 되는 대로 2월 24일부터 2주일간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엠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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