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미에게 '불후의 명곡'은 매우 뜻깊고 감격스런 무대였다. 그는 노래를 열창한 뒤 "이같은 무대가 얼마 그리웠는지 모른다"고 말하면서 울음을 터뜨려 버렸다.
Advertisement
유미는 "'불후의 명곡' 출연제의를 받고 너무 놀라 매니저에게 몇번이고 다시 되물었다"면서 "꿈에서라도 다시 서고 싶었던 무대였다"고 출연 소감을 피력했다.
Advertisement
유미는 이번 무대를 위해 직접 편곡자를 섭외해 편곡을 진행하고 각종 무대 의상과 메이크업을 꼼꼼이 챙기는 등 꼼꼼히 열성적으로 준비했다.
Advertisement
유미는 "그동안 무대에 서진 못해도 꾸준히 노래를 해왔고 보컬트레이너로서 많은 학생을 가르치며 음악과의 인연을 놓지 않았다"며 "오랜만에 많은 관객들 앞에서 좋은 밴드 세션들과 라이브로 노래를 하니 진짜 노래를 한 것같아 감정이 묘했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