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한지민, 여대시절 봉사활동 모습 '천사가 따로없네'

by
Advertisement
배우 한지민의 여대 재학 시절 봉사활동 중인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지민 22살 여대시절 뉴스에 나왔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KBS 뉴스에 등장한 한지민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당시 서울여대 사회사업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던 한지민이 봉사활동을 하던 중 뉴스 인터뷰에 응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한지민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미 넘치는 외모로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착한 듯", "선한 눈망울이 시선을 모으네요", "완전 천사가 따로 없네요", "진정한 미인 한지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유엔에서 위촉한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