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계랭킹 10위인 고성현-이용대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벌어진 2013 빅터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대회 준결승서 말레이시아의 쿠킨키드-탄분헝(세계랭킹 2위)을 2대0(21-17, 21-11)으로 완파했다.
Advertisement
이용대는 지난 2010, 2011년 정재성(삼성전기)과 함께 짝을 이뤄 2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고성현-이용대는 13일 세계랭킹 1위 마티아스 보에-카르스텐 모겐센(덴마크)과 결승전을 벌인다.
Advertisement
반면 관심을 모았던 여자복식 준결승에서는 한국의 정경은(KGC인삼공사)-김하나(삼성전기)조(세계랭킹 12위)가 왕샤오리-위양(중국·세계랭킹 5위)에 0대2(16-21, 11-21)로 분패했다.
하지만 정경은-김하나조는 다시 손발을 맞춘 지 3주일밖에 안된 까닭인지 힘과 스피드에서 역부족을 드러내는 모습이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