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극 '학교 2013'에서 매력적인 과학 선생님 김연아 역으로 출연중인 신예 김겨울이 티에스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김겨울은 '학교 2013'에서 갓 부임한 초임교사 역로 예쁘고 몸매도 좋아 남학생들에게 선망, 여학생들에게 질투의 대상으로 떠오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김겨울은 2005년 미스춘향대회 진 으로 데뷔해 KBS2 '해운대의여인들' '제빵왕 김탁구' SBS드라마 '행복합니다' MBC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과 영화 '키친' '통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Advertisement
티에스 컴퍼니 윤영철 대표는 "김겨울은 동양적인 미를 소유한 연기자다.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통해 영화 드라마 광고 뿐아니라 해외진출까지 기대되는 준비돼있는 연기자다"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