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임이 SBS '돈의화신'에서 하차한다.
이태임은 당초 '돈의화신'에서 이찬돈(강지환)의 연수원 동기이자 정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서울중앙지검 여검사 전지후 역을 맡았다. 그러나 스케줄 조율이 안돼 최종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이태임의 후임으로는 최여진이 캐스팅 됐다.
한편 '돈의화신'은 장영철 정경순 작가와 유인식 PD의 합작품으로, 돈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남자 이찬돈을 중심으로 한 작품으로 2월 2일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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