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에 빠지긴 했지만 삼성의 저력을 볼 수 있는 최근 경기들이었다. 희대의 역전극을 거둔 LG전 이후 상승세를 탈 것으로 기대했지만 KT, 동부, 모비스에게 막판 한 끗 차이로 패배를 했다. 그렇지만 객관적으로 전력에서 우위인 동부와 모비스에게 4~5점 내외의 시소 게임을 펼쳤다는 점은 삼성이 수준급 수비 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공격에선 김승현과 이정석의 복귀로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연승을 거두며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 순위 상승을 기대했던 오리온스지만 SK에게 너무나도 맥없이 무너졌다. 최진수는 최부경의 빡빡한 수비에 막혀 외곽으로 겉도는 모습이었고 리온 윌리엄스는 체력 저하가 눈에 띄었다. 김동욱이 빠진 상황에서의 득점력 저하가 눈에 띄었는데 전태풍 홀로 커버하기엔 역부족이었다. [AirKorea 분석위원의 경기별 분석 발췌]
스포츠토토 분석의 대가 '오즈온'이 여러분의 고민을 풀어드립니다. 프리미엄 2폴더, 전문가의 촉 등 전문 분석위원들의 친절하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 이변을 피하고 적중률을 높여보세요. 'KBL' 프로농구의 전문 분석이 궁금하다면 지금 http://www.oddson.co.kr으로 접속!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아파트·상가 보유' 28기 현숙, 부동산 경매가 취미라더니 "대출 이자만 명품백값"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4.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