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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보키' AOA 멤버 서유나 동생 서유리 등장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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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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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주 만에 최고 시청률 3.6%(닐슨코리아)를 기록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보이스 키즈'(이하 엠보키)에 걸그룹 AOA 멤버 서유나의 동생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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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16)는 차세대 걸그룹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AOA 멤버 유나의 동생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참가자다. 지난 주 예고편에서 모자이크 처리가 된 채 걸그룹 뮤직비디오가 살짝 공개ehoT지만 눈치 빠른 네티즌 수사대는 이 걸그룹이 AOA이며 멤버 유나의 동생이 참가임을 알아차렸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는 '보이스 키즈 걸그룹', 'AOA', '유나' 등 관련 키워드가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AOA 유나는 그룹 내에서도 완벽한 8등신 비율과 인형 같은 외모로 남성팬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에 뛰어난 건반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음악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는 멤버다. 동생 서유리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인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선곡해 언니 못지 않은 맑은 목소리와 애절한 호소력으로 감성 충만한 무대를 선보여 윤상 코치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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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서유리는 연예인 가족답게 무대 등장부터 남달랐다는 후문. 청바지에 평범해 보이는 니트를 입고 등장했음에도 남다른 기럭지를 뽐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가수인 언니만큼 뛰어난 실력으로 배틀 라운드에서도 멋진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지 을 갖고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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