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성이 유부남 이휘재에게 말실수를 했다.
김보성은 20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가족특집'에서 자신을 쏙 빼닮은 두 아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보성의 막내아들 허영우 군은 "아빠는 집에서 다정하고 착하다"고 자랑했다. 이에 김보성은 "아들이 만들어준 뽀뽀 쿠폰과 계약서가 있다. 생일이나 어버이날 받는다"고 쿠폰을 공개했따.
뽀뽀 쿠폰에는 뽀뽀 외에도 안마, 심부름, 놀아주기, 요리해주기 등이 있었다.
이에 MC 이휘재가 부러운 듯 바라보자 김보성은 "빨리 결혼해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하지만 이휘재는 "내가 결혼한 지 2년이 됐다. 무슨 소리 하는 거냐"며 황당해했고, 김보성은 "아 맞다 죄송하다. 당황했다"며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