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는 19일 열린 2012~2013시즌 프로배구 V-리그 러시앤캐시와 LIG손해보험의 경기를 대상으로 시행한 배구토토 매치 1회차 게임에서 총 86명의 적중자가 나와 각각 베팅 금액의 1465.1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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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의 결과를 살펴보면 1세트 러시앤캐시(25점)-LIG손해보험(18점)/러시앤캐시 승리(점수차:7~8점), 2세트 러시앤캐시(25점)-LIG손해보험(18점)/러시앤캐시 승리(점수차:7~8점), 3세트 러시앤캐시(22점)-LIG손해보험(25점)/LIG 승리(점수차:3~4점) 등의 결과가 나왔다.
1개 경기의 1~3세트 세트별 승리팀과 점수차를 알아맞히는 방식으로 시행된 이번 회차에서 적중자 가운데 2000원을 베팅한 1명의 배구팬은 이번 회차 최고액인 293만200원의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 최소 베팅액인 100원을 베팅한 59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14만6510원씩 돌아간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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