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천작가는 영화 '7급 공무원'외에도 드라마 '추노'와 '도망자 플랜B' 등을 집필하며 톱 작가 자리에 올라섰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다이나믹하다는 평을 받는 천 작가는 드라마에서는 '국정원 요원'이라는 설정을 빼놓고는 20부작에 맞는 방향을 다시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또 영화에서는 재준이 어리바리 대학생에서 새내기 스파이, 수지가 여성이지만 관록있는 요원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드라마는 길로가 '007'타입의 천부적인 스파이, 서원이 우연히 요원이 된 인물로 등장해 영화와는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배우들의 열정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액션 신이 많아 신선미 역의 김민서는 사격 촬영 중 얼굴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또 황찬성은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나만 잘하면 된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첩보물을 가장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7급 공무원'이 이같은 열정과 함께 SBS '그겨울 바람이 분다' KBS2 '아이리스2' 등 막강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수목극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