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23일 열리는 2012~2013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배구팬 70.98%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2경기)전에서 대한항공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의 승리 예상은 29.02%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0 대한항공 승리(25.21%)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1세트 점수차 예상에서는 6점차(24.30%)가 1순위로 집계됐다.
대한항공은 올스타 휴식기에 신영철 감독 대신 김종민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하며 최근 침체된 분위기 쇄신코자 했지만 후반기 첫 경기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0대3 완패를 당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는 이번 현대캐피탈전이 매우 중요한 매치가 될 전망이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지난 20일 삼성화재에 풀세트 접전끝에 패했지만 후반기 들어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에이스 문성민의 활약이 돋보인다. 올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는 대한항공이 2승 1패로 앞서 있다.
여자부 경기 흥국생명-도로공사(1경기)전에서는 도로공사의 승리 예상(57.24%)이 흥국생명 승리 예상(42.77%)보다 높게 나타났다. 세트스코어에서는 2-3 도로공사 승리(26.79%), 1세트 점수차의 경우 5점차(30.85%)가 최다를 기록했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8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3일 오후 4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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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올스타 휴식기에 신영철 감독 대신 김종민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하며 최근 침체된 분위기 쇄신코자 했지만 후반기 첫 경기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0대3 완패를 당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는 이번 현대캐피탈전이 매우 중요한 매치가 될 전망이다. 반면 현대캐피탈은 지난 20일 삼성화재에 풀세트 접전끝에 패했지만 후반기 들어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에이스 문성민의 활약이 돋보인다. 올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는 대한항공이 2승 1패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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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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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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