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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경, 故정명현 애도 "천재적 재능 가진 배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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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서재경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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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재경이 정명현의 뒤늦은 사망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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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경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명현... 형은 병태 나는 병식이였었는데.. 우린 한지붕 세가족에서 형제였지 천부적으로 천재적 재능을 가진 배우였는데.. 부디 좋은 곳에 가서 고이 잠드소서"라는 글을 게재했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故정명현은 지난 2011년 12월9일 경기도 분당의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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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정명현은 지난 1994년 종영된 '한지붕 세가족'에서 말썽꾸러기 '병태'역으로 인기를 얻어, '꼴지 수색대', 영화 '장닭 고교 얄개', '일밤-이경규의 몰래 카메라'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려 유명세를 탔다.

이후 그는 1993년 환각제를 흡입하고 절도를 저질러 구속된 후, MBC로부터 방송출연 금지 처분을 당해 연예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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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故정명현의 사망 사실은 뒤늦게 알려졌지만, 사인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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