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소리가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해 손수 뜨개질해 완성한 털모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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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완성!♥,♡ 3년째 겨울에 하는 착한일!!!덩달아 기분도 좋아지고 ~★ 아프리카어린이들 아푸지말고 이모자쓰고 희망갖구 살아가기!"라는 글을 게재 했다.
이어 "다음겨울엔 다같이 만들어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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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리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GOOD!!!착하구만!!!","얼굴도 착하고, 맘도 착하네~","어쩜 맘씨도 이리고울까..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리는 지난 7일 1년 10개월만의 새 앨범 'Dual Life(이중생활)'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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