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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슈퍼볼' 광고 촬영현장 '녹색 수트입고 말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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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수' 싸이의 첫 미국 상업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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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미국 피스타치오 브랜드 '원더풀 피스타치오'가 오는 2월 4일 미국 프로 스포츠계 최고 행사인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 우승팀을 가리는 47회 '슈퍼볼' 경기 때 선보일 광고 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현장사진에서 싸이는 광고 콘셉트인 초록색 녹색 정장을 갖춰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싸이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말춤을 추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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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프로미식 축구 NFL (National Football League) 결승전인 슈퍼볼(Super Bowl)에 등장하는 광고는 공개 전 티저영상부터 방송 후 현지 매체들의 평가 기사까지 큰 화제가 되곤 한다. 슈퍼볼 중계는 미국 내 시청자 수만 4천만 명이 넘고 전 세계 200여 개 국에서 1억 명 이상이 시청을 하는 만큼 그 마케팅 효과가 뛰어나 세계적인 기업들이 앞다 투어 기발한 광고들을 내놓는다. 광고 단가도 가히 천문학적이다. 지난해 30초 광고비는 약 40억 원으로 초당 광고비가 1억3333만 원이었으며, 올해 최소 단가는 약 43억 원, 초당 광고비가 무려 1억4천만 원으로 대폭 상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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