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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2012년 최우수 양궁 선수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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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및 체육인 신년인사회가 16일 태릉 선수촌 내 오륜관에서 열렸다. 행사전 양궁의 기보배 선수가 런던올림픽의 영광의 순간들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궁등 13개 종목 425명의 선수와 각계의 체육인들이 참석했다.태릉=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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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광주광역시청)가 2012년 최우수 양궁 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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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궁협회는 기보배를 2012년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보배는 지난해 런던올림픽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국제양궁연맹(FITA) 월드컵 파이널에서도 우승했다.

런던올림픽 남자부 개인전 우승자인 오진혁(현대제철)은 남자 실업부 우수선수로 뽑혔다.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최현주(창원시청)도 여자 실업부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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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양궁협회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대의원 총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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