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미가 둘째 며느리인 가수 원준희에 대해 폭탄발언을 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녹화에서는 남자의 월급봉투를 두고 갈등을 빚는 시월드와 며느리월드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시월드 대표로 출연한 현미는 "며느리 원준희에게 명품병이 있다"고 폭로했다.
그는 "가방과 지갑은 물론 굳이 명품으로 사지 않아도 되는 소품들까지 모두 명품만 고집한다"며 "나도 한때 명품만 고집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다 허영심에서 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명품이 아니더라도 지갑 정도는 이미테이션을 사도 될 것 같다. 나도 이미테이션을 자주 애용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현미는 1년 동안 카드값으로 6억 원을 쓴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