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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웨딩드레스 자태 "헌 신부가 새 신부인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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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부' 별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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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오랜만에 잡지화보 촬영. 저는 막 저렇게, 헌(?)신부가 새 신부인양. 하하. 소년머리하고 웨딩드레스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화려한 샹들리에가 돋보이는 스튜디오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새침한 표정을 지은 별은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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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사진을 본 남편 하하는 "예쁘다!"라고 글을 남기며 부부애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 별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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