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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타이거 우즈, "이것이 바로 황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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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2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토리 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10만달러) 1라운드에 출전해 남코스에서 4언더파 68타로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시즌 첫 대회로 출전했던 유럽프로골프투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하는 수모을 겪었다. 자존심 회복을 위해 출전한 이번 대회 1라운드서 우즈는 토리 파인스 골프장이 자신의 홈 코스임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우즈는 이곳에서 열린 대회에서 모두 일곱차례나 우승했다.


샌디에이고(미국)=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사진제공=스튜디오 PGA



타이거 우즈가 남코스 1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힘차게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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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유틸리티샷을 한 뒤 공이 왼쪽으로 휘어지자 갤러리에게 공의 방향을 알려주고 있다.
타이거 우즈가 15번홀 세컨드샷이 나무에 가리자 아이언으로 페이드샷을 구사한 뒤 몸의 중심을 잃어 다리가 꼬였다.
타이거 우즈가 15번홀에서 러프에 빠진 공과 그린을 동시에 보면서 방향을 살피고 있다.
타이거 우즈가 아이언샷을 한 뒤 공의 방향을 바라보는고 있다.
타이거 우즈가 15번홀 그린에서 브레이크를 살피고 있다. 이 홀에선 해병이 대회내내 그린을 지키며 선수들이 퍼팅을 할때 홀에 꽂혀 있던 성조기를 직접 들고 있다. 골프장 인근엔 미 해병대가 주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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