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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형과 과자세트 등을 선물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기운을 북돋아 주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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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세리는 "세 살배기 이 양의 안타까운 상황을 연락받고 우리 달샤벳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찾아오게 됐다.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해 또래 친구들처럼 과자도 맛있게 먹고, 인형도 가지고 놀면서 무럭무럭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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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달샤벳은 1월 초 미니앨범 '있기 없기' 공식 활동을 마치고, 예능, 드라마 등 개별 활동에 돌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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